Extreme Beethoven - Johan de Meij 익스트림 베토벤 - 요한 데 메이
곡명 Extreme Beethoven
작곡 Johan De Meij
연주 Symphonic Wind Orchestra Banda de Lalín
지휘 Bram Sniekers
연 주 Banda Unión Musical de Meaño
지 휘 David Fiuza Souto
교향곡 1번 「반지의 제왕」을 비롯하여 3개의 교향곡과 「T- Bone Concerto」, 「UFO Concerto」등의 협주곡으로 알려진 네덜란드 작곡가 요한 데 메이(Johan de Meij)가 전세계에서 대히트 한 전작 '익스트림 메이크 오버'(Extreme Make Over)와 같은 컨셉으로 작곡한 작품이다.
차이코프스키를 테마로 한 '익스트림 메이크 오버'에 이어 베토벤 작품을 주제로 작곡된 '익스트힘 베토벤'(Extreme Beethoven)은 네덜란드 Kerkrade 지역에서 4년 마다 개최되는 '세계 음악 콩쿨'(WMC)의 2013년 대회 'Wind Orchestra first division'의 과제곡으로 2012년에 작곡되었다.
작품은 전반에 걸쳐 「피아노 협주곡 5 번 황제」를 비롯하여 「9 곡의 "교향곡」, 「에그몬트 서곡」, 「월광 소나타」, 「엘리제를 위하여」, 「터키 행진곡」 등 명곡의 선율이 등장하며 베토벤과 데 메이가 협업하고 있는 이미지를 강하게 준다.
각 테마는 원래의 형태에서 출발하여 확대, 수축하거나 최소한의 반복으로 미묘하지만 놀라운 변화를 이루어간다.
유럽의 관악합주 편성에 맞추어져 대편성의 사이즈로 쓰인 곡은 클라리넷 div. 성부가 나누어져 있는 부분을 포함하여 스페인의 관악합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첼로 (대부분이 베이스 클라리넷과 테너 색소폰, 바리톤 색소폰 등과 중복)와 연주의 중간 290 마디 ~ 412 마디의 Tempo di marcia 부분 (후반「터키 행진곡」이 연주된다)에는 별도의 밴드까지 등장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밴드는 스코어와 각 파트에는 [Back stage]라고 표기되어 있는 음악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주는 장치로, 백 스테이지 또는 객석의 뒤에서 입장하여 무대로 향하는 소편성의 퍼포먼스 악단으로. Piccolo(2) Cornet(2) Trombone(2), Percussion(3)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Johan de Meij (1953년 11월 23일 ~ )
위대한 선인을 기리는 뜻을 담아 작곡한 Extreme Beethoven.
데 메이는 출판 악보의 프로그램 노트 첫 머리에서 "이 곡이 사상 최대의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 명에 대한
격렬한 칭찬과 존경에서 솟아 오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익스트림 베토벤은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위대함에 대한 송시입니다." 라고 기록하였다.
'익스트림 베토벤'(Extreme Beethoven)의 연주 시간은 약 18분.
연주난이도는 Grade 6.
악보는 2012년에 Amstel Music에서 출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