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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O Sole Mio
작사 Giovanni Capurro
작곡 Eduardo di Capua, Alfredo Mazzucchi
 José Carreras, Plácido Domingo and Luciano Pavarotti
연주 Los Angeles Philharmonic
지휘 Zubin Mehta


연주 Orchestra Sinfonica Di Milano Giuseppe Verdi
지휘 Steven Mercurio
성악 Andrea Bocelli


O Sole Mio - Lisa Ono


'오 나의 태양'(O Sole Mio, 오 솔레 미오)는 이탈리아의 나폴리 지방에서 매년 9월에 개최되는 '피에디그로타 가요제'의 1898년 대회에 입상하며 대중에게 소개된 곡으로 '나폴리 칸초네'(Canzone Napoletana) 가운데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곡은 1898년 4월에 이탈리아 출신의 가수이자 작곡가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Eduardo di Capua, 1865년 ~ 1917년)가 작곡, 가사는'조반니 카푸로'(Giovanni Capurro)에 의해 완성되었다. 

이탈리아 민요를 대표하며 세계적인 가곡으로 불리는 곡은 유럽의 전통 무곡 가운데 하나인 '하바네라' 리듬을 바탕으로 쓰여 있으며, 가사는 나폴리의 빛나는 태양과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열정적으로 표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곡의 나폴리 언어를 비롯하여 이탈리아어, 영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번역되어 노래되는 작품으로, 국내에는 교과서에 소개되며 한글로 쓰인 가사가 실려있지만, 세계 각국에서 불려지는 작품으로 대개 원곡에 쓰인 나폴리 언어로 노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곡을 소개할 때 작곡가에 '디 카푸아'가 표기되어 있는 것이 보편적이지만, 실제 이 곡의 멜로디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알프레도 마주키'(Alfredo Mazzucchi)에 의해 쓰인 사실이 1972년에 밝혀지게 된다. 
'알프레도 마주키'의 딸이 '오 솔레 미오'의 저작권에 대한 소송을 벌이며 밝혀진 것으로, 곡이 발표되기 2년 전인 1896년에 '디 카푸아'가 구입한 마주키 작곡의 '23곡의 멜로디집'에 '오 솔레 미오'의 멜로디가 포함되어 있었던 사실이 드러난다.
이것을 근거로 작품 발표 75년만인 1972년에 '오 솔레 미오'의 선율은 작곡가 '알프레도 마주키'에 의해 쓰인 작품집의 멜로디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졌다는 판결이 내려진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작곡자로 알려진 '디 카푸아'와 작사를 맡은 '카푸로'는 당시 단돈 25리라에 '오 솔레 미오'의 권리를 악보상에 팔아넘기며 세계적 인기를 얻은 곡을 발표하고 그 권리를 누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오 솔레 미오' 악보는 '퍼블릭 도메인 악보 배포 사이트'(IMSLP)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편곡 : 노만 테일러 (Norman Tailor)
출판사 : 마크 레이프트 에디션 (Editions Marc Reift)
연주시간 : 약 2분 24초 (출판사 표기)
출판국가 : 스위스
곡 정보 : Shuffle 리듬으로 쓰인 가벼운 작품이다. 베이스의 워킹을 따라 움직이는 이지리스닝 타입의 작품으로 흥겨운 분위기 연출에 어울리는 작품이다.  중반부에 짧은 브릿지의 장식을 지나서 8마디의 트럼펫 독주부가 포함되어 있다.

편곡 : 조스 도벨슈타인 (Jos Dobbelstein)
출판사 : 바톤 뮤직 (Baton Music)
연주시간 : 약 2분 30초 (출판사 표기)
출판연도/국가 : 2011년/네덜란드
곡 정보 :  'O sole mio Neapolitan Song'의 곡명으로 출판된 작품이다. 성악 테너와 관악합주를 위한 편곡으로 쓰인 작품으로 Andantino의 템포에서 저음부의 악기에 의해 하바네라 리듬을 바탕으로 연주되는 작품이다. 

편곡 : 알버트 데이비스 (Albert Davis)
출판사 : 루드비히 마스터 퍼블리싱 (Ludwig Masters Publications)
연주시간 : 약 4분 48초 (출판사 표기)
출판연도/국가 : 2010년/미국
곡 정보 : 트럼펫 또는 유포니움 (중에서도 모두 가능)의 독주 또는 이중주로 연주 가능하도록 편곡한 작품이다. 전반부에서 독주가 펼쳐지며 간주 후 후반부 접어들며 반복되는 구간에서 이중주 연주가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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